항상 긴장 늦추지 않으려고 많이 괴롭히는 편이라고 전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배우 김사랑이 연예계 최고 글래머로 등극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 김사랑은 '가장 예쁜 몸을 가진 미녀 스타 1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38세라는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동안 외모와 피부, 그리고 굴욕없는 무보정 몸매는 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방송사에 따르면 김사랑은 173㎝의 키에 49㎏의 몸무게로 신체 사이즈 34-24-34로 알려졌다. 하지만 김사랑이 처음부터 이런 몸매를 가지고 있던 것은 아니다. 그녀는 과거 '항상 긴장을 늦추지 않으려고 스스로 많이 괴롭히는 편이다.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 많이 노력을 하는 스타일이다'라며 몸매 관리 비결을 전한 바 있다. 실제로 김사랑은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일주일에 2번에서 3번 동안 요가와 필테스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아침과 점심은 일반식을 먹되 저녁은 오후 6시 이전에 샐러드로 마무리 한다. 이후 야식은 먹지 않는 식이요법으로 현재의 완벽한 몸매를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김사랑이 연예계 최강몸매 1위에 등극했다. [사진=tvN 명단공개 2015]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민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연예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프레스뉴스 / 26.01.01

사회
박승원 광명시장 “강한 회복력으로 미래 여는 유능한 도시 만들 것”
프레스뉴스 / 26.01.01

국회
[2026년 신년사]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신년사
프레스뉴스 / 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