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13년만에 무대에서 불러본다고 말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그룹 샵 출신의 이지혜가 가수 백아연과 함께 샵의 무대를 재현했다. 최근 진행된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 녹화에서는 역주행으로 인기몰이 중인 백아연과 이지혜의 스페셜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1990년 후반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혼성 그룹 샵의 '스위티와 텔미텔미'를 함께 불렀다. 지난 2002년 샵이 해체된 이후 처음 선보이는 무대는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떨리게 만들었다. 이날 이지혜는 '무대에서 13년 만에 처음 불러본다'며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지혜와 백아연의 합동무대는 30일 오후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샵의 이지혜가 13년 만에 무대에 올랐다. [사진='백인백곡-끝까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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