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권 구매한 기업은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 최대 주주 '민트 미디어'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세계적인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도가 자신의 초상권 사용 권리를 싱가포르의 한 사업가에게 팔았다. 지난 29일(현지시간) 호날두는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민트 미디어와 초상권 사용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민트 미디어는 싱가포르 출신 사업가 피터 림의 회사로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의 최대 주주이기도 하다. 호날두는 이번 계약에 대해 "특히 아시아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라는 브랜드를 한단계 더 상승시키 위한 전략적인 선택"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호날두는 지난해 기업과의 협찬과 협업 등을 통해 2700만달러(291억원)를 번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호날두가 지난해 연봉과 보너스, 광고수익 등으로 번 돈은 모두 7900만달러(약 854억원)로, 이는 전 세계 축구선수 중 가장 많은 액수다.
호날두가 자신의 초상권 사용권을 싱가포르 사업가에게 팔았다.[사진=ESPN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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