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발과 뒷발 이용해 주인 다리 애써 밀어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주인의 발냄새를 맡은 고양이의 반응이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지난 26일 20대 여성 강모 양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신의 귀여운 반려묘 영상을 올렸다. 강양은 등지고 누워 있던 고양이를 자신을 향해 눕도록 했다. 돌아누운 고양이는 강양의 발을 붙잡고 냄새를 맡았다. 이후 그 냄새가 마음에 안들었는지 반려묘는 앞 발로 한 번, 뒷 발로 또 한번 강양의 다리를 밀었다. 사랑하는 주인의 발냄새까지 사랑할 수 없던 고양이의 솔직한 반응에 강양은 허탈한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해당 영상은 페이스북에 올라온 뒤 좋아요 9만을 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주인의 발냄새를 외면하는 고양이 영상이 올라왔다. [사진=페이스북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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