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난로 근처에 잠시 앉아 있다 집을 떠나
(이슈타임)권이상 기자=길 잃은 아기 물개 한 마리가 사람 사는 집에 들어와 당황한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달 31일 한 여성이 유튜브에 자신의 집에 들어온 아기 물개를 촬영한 영상을 올렸다. 영상 초반 열려 있는 문을 통해 집 안으로 들어온 물개는 잠시 주변을 둘러보다 이내 네 발로 뒤뚱뒤뚱 몸을 옮겨 거실 식탁 아래로 갔다. 특히 자신이 있는 곳이 어딘지를 아는지 모르는 지 어리둥절해 보이는 아기 물개의 귀여운 표정이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한다. 집주인의 설명에 따르면 이 물개는 벽난로 근처에 잠시 앉아 있더니 집을 떠나 다시 제 갈 길을 갔다고 한다. 한편 이 영상은 동물 애호가 사이트에 소개되면서 화제가 됐다.
길 잃은 아기 물개 한 마리가 사람 사는 집에 들어왔다.[사진=Clare Christian 유튜브 캡처]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권이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남부
[기획 보도] 안산시, 입지·행정 전국 톱10… 기업 환경 경쟁력 입증
장현준 / 26.01.24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남도립대·청양군, 겨울 밤을 깨우다…제1회 청불페 팡파르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남양주보건소, ICT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1기 참여자 모...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