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립스틱과 도발적인 몸짓 남성팬들 마음 흔들어놔
(이슈타임)백민영 기자=걸스데이 유라가 샤론스톤으로 변신했다. 걸스데이 공식 트위터는 26일 "걸스데이 정규 2집 표지공개 4탄 "원초적 본능" 섹시스타 샤론스톤으로 변신한 유라 어떤가요?"라는 글과 함께 유라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라는 "원초적 본능"에 등장했던 샤론스톤을 똑같이 재연해 누리꾼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유라는 짙은 레드 계열의 립스팁과 긴다리를 꼰 채 도발적인 얼굴을 해 많은 남성 팬들의 상상력을 자극시켰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찔하다", "샤론스톤보다 더 섹시하다"라며 이번 걸스데이 앨범을 한껏 기대하는 중이다. 한편 걸스데이 트위터에는 올리비아 핫세로 변신한 민아, 마돈나로 변신한 소진, 오드리 햅번으로 변신한 혜리의 사진 또한 올라와 있는 상태다.
걸스데이 유라가 샤론스톤을 똑같이 재연해 화제다. [사진=걸스데이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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