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빠의 우월한 유전자 그대로 물려 받아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배우 김정화와 CCM 작곡가 유은성 부부가 아들 유화 군의 돌잔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은성은 지난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 인생에서 선택한 것 중 가장 잘한 것은 아내를 선택한 것"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돌잔치 사진 5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김정화와 유은성이 아들을 안은 채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었다. 특히 아들 유화 군은 아빠와 엄마의 우월한 유전자를 이어 받아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지고 있었다. 한편 김정화는 CCM 작곡가 겸 전도사 유은성과 지난 2013년 8월 서울 동숭교회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후 1년만에 아들 유화 군을 얻었다.
배우 김정화와 CCM 작곡가 유은성의 아들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유은성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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