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소희 빠진 예은·유빈·혜림·선미 체제로 컴백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아이돌 걸그룹 원더걸스가 오는 8월 4인조로 컴백한다. 24일 원더걸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원더걸스가 예은, 유빈, 혜림, 선미 등 4명 체제로 오는 8월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경기도 남양주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했다. 바로 하루전 JYP는 원더걸스의 컴백에 대해 결정된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부인한 바 있다. 이에 대해 JYP 관계자는 "보다 완벽하게 준비해서 공식적으로 밝히고 싶었다. 이렇게 먼저 정보가 유출돼 말씀드리는 건 아니라고 생각했다"면서 "진작 제대로 말씀 드리지 못한 건 죄송하다. 기다려주신 분들이 많은 만큼 원더걸스의 컴백에 많은 준비를 기울이겠다"고 설명했다. 원더걸스는 데뷔 후 멤버교체에도 5인조를 고수해왔다. 그러나 이번에는 4인조로 컴백한다. 결혼한 선예와 계약기간 만료 후 배우로 전향한 소희는 컴백에서 제외됐다. JYP 관계자는 "오랜만의 앨범인 만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
원더걸스가 4일 체제로 컴백할 예정이다.[사진=원더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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