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이 만들어준 이벤트여서 자신의 돈 아니라고 밝혀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유상무가 '유상무 잘생겼다' 이벤트로 받은 개런티를 소아암 환자들을 위해 기부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개그맨 유상무는 자신의 페이스 북에 '좋은 일 하기 딱 좋은 날씨네요'라며 기부 사실을 알렸다. 그는 '방금 '유상무 잘생겼다'로 받은 개런티 3000만원을 국립암센터 소아암 환자분들의 치료비로 써주십사 하고 전해드리고 왔습니다'라는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앞서 지난 12일 유상무는 자신의 생일을 맞아 자신이 운영하는 빙수 가게의 기프티콘을 상품으로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 적 있다. 이어 지난 18일에는 티켓 몬스터를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2번째 이벤트를 걸기도 했다. 두 이벤트 모두 누리꾼들에게 높은 호응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번에 유상무가 기부한 개런티는 2번째 이벤트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예상됐다. 한편 유상무는 '여러분께서 만들어 주신 이벤트로 받게 된 돈이니까 제꺼 아니에요'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유상무가 '유상무 잘생겼다' 이벤트에서 얻은 수익금을 기부했다. [사진=유상무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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