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두 사람의 모습, 누리꾼들의 부러움 자아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god의 리더 박준형이 직접 웨딩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준형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부가 될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준형과 예비 신부의 아름다은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들은 사진으로만 봐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박준형과 예비 신부의 결혼식은 오는 26일 서울 강남 임페리얼 팰리스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부가 될 여성은 13세 연하의 승무원으로 두 사람은 1년 넘게 사랑을 키워오다 결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준형이 자신의 SNS에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사진=박준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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