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힙합 아티스트의 싱글 1위는 지난 2001년 이후 처음"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이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3일 오리콘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네 번째 싱글 '포 유'(FOR YOU)가 발매 첫주 판매량 7만2000장을 기록하며 주간차트 1위에 올랐다. 일본 연예 매체 오리콘스타일은 '해외 힙합 아티스트가 싱글 1위를 차지한 것은 지난 2001년 4월 장르별 랭킹 발표를 시작한 후 처음'이라며 이번 성적이 이례적인 기록임을 강조했다. 앞서 오리콘 일간차트 1위에도 오른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포 유'를 비롯해 '호르몬전쟁'과 '렛 미 노우'(Let me know)의 일본어 버전이 수록됐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4월 발표한 미니앨범 수록곡 '쩔어'로 이달 넷째 주 컴백을 앞두고 있다.
방탄소년단이 일본 오리콘 주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사진=방탄소년단 공식 사이트]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연예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프레스뉴스 / 26.01.01

사회
박승원 광명시장 “강한 회복력으로 미래 여는 유능한 도시 만들 것”
프레스뉴스 / 26.01.01

국회
[2026년 신년사]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신년사
프레스뉴스 / 26.01.01

사회
오세훈 시장, 새해 첫날 1일(목) 서대문소방서 찾아 소방공무원 격려
프레스뉴스 / 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