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은, 재벌가 자제와 핑크빛 열애설에 결혼설까지

백민영 / 기사승인 : 2015-06-24 09: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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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남자친구 집에 찾아가 심야 데이트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배우 김정은의 결혼 임박설이 돌고 있다. [사진=김정은 페이스북]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배우 김정은이 핑크빛 열애에 빠진 것으로 전해져 화제다.

24일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는 7월호를 통해 배우 김정은이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은 재벌가 자제와 열애 중이다.

후문에 의하면 김정은은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의 바쁜 촬영 속에서도 매주 금요일 남자친구의 집에 찾아가 심야 데이트를 즐긴다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측근은 '김정은의 열애 사실을 아는 사람이 많다. 결혼 적령기를 훌쩍 넘긴 두 사람이라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정은은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의 여주인공으로 열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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