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한다고 결혼할 수 있는 것 아니라고 전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배우 윤계상이 이하늬와의 결혼 계획에 대해 "아직은 아니다"고 전했다. 지난 22일 윤계상은 삼청동 카페에서 진행된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결혼 계획에 대해 입을 열었다. 윤계상은 오는 26일에 있을 god의 리더 박준형의 결혼 참석 소식을 전하며 자신의 결혼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은 아니다", "때가 되면 결혼하지 않을까"라는 말을 전했다. 이어 "결혼이 계획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라는 말을 덧붙여 계속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한편 윤계상, 이하늬 커플은 지난 2013년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2년 넘도록 알콩달콩한 사랑을 이어오는 중이다.
윤계상이 이하늬와의 결혼에 대해 말을 아꼈다. [사진=윤계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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