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구성과 컴백 시기 등에 대해 아무 것도 결정되지 않았다"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최근 제기된 아이돌 그룹 원더걸스의 컴백설에 대해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가 전면 부인했다. 한 매체는 가요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원더걸스가 3년 만에 돌아온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관계자는 "원더걸스는 최근 신곡 작업을 마무리하고 조만간 뮤직비디오를 촬영할 예정이다. 뮤직비디오 촬영이 음반 준비의 마지막 단계임을 감안하면 원더걸스는 이르면 7월, 늦어도 8월 신작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가 말했다. 또한 원더걸스 멤버 선예의 큰아버지가 지난 3월 SNS에 선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원더걸스의 선미다. 올해 하반기에 선미가 합류해 컴백할 거다"는 글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기도 했다. 현재 원더걸스는 리더 선예의 결혼과 출산, 막내 소희의 타 소속사 이적으로 인해 지난 3년간 이렇다 할 활동을 이어가지 않았다. 하지만 선미, 유빈, 예은, 혜림 등 다른 멤버들이 활발한 개인 활동을 펼치고 있고, 이들이 컴백을 준비에 들어간 정황이 곳곳에서 포착돼 재결합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JYP 측은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이 없다"면서 "멤버 구성과 컴백 시기 등에 대해 아무 것도 결정되지 않았다"고 컴백설을 부인했다.
JYP 엔터테인먼트가 원더걸스 컴백설을 부인했다.[사진=원더걸스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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