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2주만에 6kg 감량했지만 티가 안나"

백민영 / 기사승인 : 2015-06-23 09: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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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끊고 곤약으로 식사 바꿨다고 전해
개그우먼 이국주가 2주만에 6kg을 감량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2TV '위기탈출 넘버원']

(이슈타임)백민영 기자=개그우먼 이국주의 다이어트 소식이 화제다.

지난 22일 KBS2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는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으로 개그우먼 이국주, 배우 확성정, 멜로디데이 예인, 성우 안지환 등이 출연했다.

이날 이국주는 '탄수화물을 끊고 곤약으로 식사를 바꿨다. 쾌변하고 2주 만에 6kg이 빠졌다'고 말해 주위 사람들을 모두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하지만 상당한 감량에도 불구하고 '티가 잘 안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종국은 '숙변이 빠졌다고 하더라'고 말하자 이국주는 '곤약이 숙변 빼는데 좋더라. 나는 내가 똥으로 만든 사람인 줄 알았다'고 말하며 특유의 입담을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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