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메르스 의료진들에게 응원 메시지 보내

박혜성 / 기사승인 : 2015-06-22 11: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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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여러분,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김연아가 메르스 의료진들을 응원했다.[사진=김연아 페이스북]

(이슈타임)박혜성 기자='피겨 여신' 김연아가 메르스 의료진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지난 21일 김연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에서 땀을 쏟고 계신 의료진 여러분들께 감사와 응원을 보냅니다.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김해진, 박소연 두 선수가 다음 응원을 이어가 주면 좋겠네요'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그는 글과 응원 메시지를 들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도 함께 올렸다.

사진 속 김연아는 '의료진 여러분,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한편 김연아는 피겨계를 은퇴한 후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 등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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