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중학생 때 좋아하는 누나에게 '안되나요' 불러 고백했다"

백민영 / 기사승인 : 2015-06-19 11: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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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관람차 안에서 짝사랑하던 누나에게 프로포즈해
서인국이 휘성의 '안되나요'로 고백했다 차인 사연을 전했다. [사진=해피투게더3]

(이슈타임)백민영 기자=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중학교 당시 노래를 부르며 사랑 고백했다 거절당한 사연을 전해 모두를 폭소케했다.

지난 18일 KBS2 '해피투게더3'은 드라마 '너를 기억해 특집'으로 장나라, 서인국, 이천희, 최원영, 김재영 등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인국은 중학생 시절 관람차 안에서 짝사랑하던 누나에게 프로포즈했다 차인 이야기를 전했다.

서인국은 좁은 관람차에 단 둘이 있는 것을 기회로 여겨 휘성의 '안되나요'를 열창해다고 말했다.

하지만 누나는 서인국의 열창에도 불구하고 고백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인국의 귀여운 중학생 시절 고백을 듣던 장나라는 '이후 말없이 10분을 돈 것 아니냐'고 말해 모두를 웃음바다에 빠트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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