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관리남 기다리며 만든 곡이라 전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가수 백아연이 올 초 만난 '어장관리남'에게 고마움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백아연은 19일 마이데일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럴거면 그러지 말지'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만든 노래라고 전했다. 인터뷰에 따르면 백아연은 올해 1월 한 남자에게 어장관리를 당했다며 박진영 JYP 대표의 작곡 제안에 이 내용을 주제로 잡았다고 밝혔다. 백아연은 '사실 곡을 만들 때는 그 남자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며 '어장관리남'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백아연의 '이럴거면 그러지 말지'는 지난 5월 발표된 이후 실시간 차트 하위권에 머물다가 라이브 공연이 SNS에 확산되며 순위가 '역주행'하는 행보를 보이기도 했다.
백아연이 '이럴거면 그러지 말지'가 자신의 경험담이라고 밝혔다. [사진=백아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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