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시청자들 심장 덜컥 내려 앉게 만들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드라마 '상류사회'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뜨겁다. 지난 16일 방송된 '상류사회' 4회에서는 장윤하(유이 분)가 최준기(성준 분)에게 자신의 가정사를 고백하는 내용이 나왔다. 장윤하는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두 떠난다고 생각해 최준기에게 이별을 고하려 했다. 하지만 그것이 진심이 아니라고 생각한 최준기는 장윤하를 위로했다. 이어 '불행도 자신이 선택하는 거야. 다른 사람 불행까지 떠안으려 하지 마'라는 말로 장윤하를 끌어 안는 모습을 보여 여성팬들의 심장을 덜컥 내려 앉게 만들었다. 최준기의 모습에 감동받은 장윤하는 '보고 싶었어. 달려오고 싶었어. 나 때문에 준기 씨 다치면 어떻게 해. 나 버리지 마요'라는 애달픈 말을 전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애달픈 키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리기도 했다.'
유이와 성준의 키스신이 끝나고 인터넷이 화제다. [사진=상류사회]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민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2026년 신년사] 정수권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신년사
프레스뉴스 / 26.01.01

문화
[김동선 뮤지컬소설 '휘몰이' 작가노트] 페가수스의 빛
이경희 / 26.01.01

연예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프레스뉴스 / 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