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지 5일 된 딸과 함께 행복한 모습 연출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가수 장범준의 과거 육아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을 즐겁게 만들었다. 장범준의 아내 송지수씨는 지난 15일 인스타그램에 과거 카메라에 고이 남겨둔 남편과 딸의 행복한 한 때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장범준은 딸의 바로 옆에서 곤히 잠들어 있었다. 송지수 씨는 "조아 태어난지 5일째 되던 날. 조아. 신생아시절. 아빠와 딸"이라는 글을 남기며 행복했던 한 때를 추억했다. 아직 초보 아빠였던 장범준이 딸 조아를 돌보다 잠든 장면은 누리꾼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한편 지난 2014년 결혼을 맺은 장범준과 송지수 부부는 슬하에 딸 조아양을 두고 있다.
가수 장범준의 초보아빠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songseungah93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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