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의 응원메시지에 대한 답변으로 보여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헨리와 호흡을 맞췄던 예원이 하차 후 헨리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14일 예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팬분들이 알려 주셔서 헨리 글을 지금에서야 봤네요. 마지막 인사 못 해서 미안해요'라고 전했다. 이어 '정말 좋은 친구를 만나서 행복했어요. 헨리! 너는 짱이라서 앞으로 뭘 해도 더더더 최고가 될 거야'라는 글로 헨리를 응원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 앞으로도 헨리의 활동 많이 많이 응원해주세요! 저도 팬으로서 친구로서 같이 지켜보며 응원할게요. 헨리 Forever'라고 글을 매듭지었다. 이 응원의 메시지는 지난 13일 헨리가 자신의 트위터에 '이젠 내 친구인 예원아! 항상 나를 잘 챙겨주고 내가 힘들 때 힘이 돼줘서 고마워'라고 쓴 글에 대한 답변으로 보인다. 헨리는 '오빠가 너를 더 챙겼어야 했는데 이 정도밖에 못해서 미안해. 앞으로 진짜 든든한 친구 돼줄게. 그리고 예원아 이제 매일 매일 울지 말고 힘내'라는 글을 덧붙여 쓰기도 했다.
예원이 트위터를 통해 헨리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보냈다. [사진=예원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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