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이슈타임)박혜성 기자=배우 지성과 이보영 부부가 득녀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3일 이보영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이보영이 오늘 오전 여자 아이를 출산했고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이보영은 "여러분의 격려와 사랑으로 첫 아이를 건강하게 출산했다"면서 "오래 기다렸지만, 아이가 이렇게 건강하게 세상으로 나와줘서 고마운 마음뿐"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이른 시일 내에 여러분 곁에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지성 또한 소속사인 나무엑터스를 통해 "첫 아이가 태어나 기쁘고 감격스럽다"면서 "건강하게 잘 키우고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성과 이보영은 지난 2007년부터 교제하다 2013년 9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성과 이보영이 결혼 2년 만에 딸을 낳았다.[사진=JTBC 방송]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2026년 신년사] 정수권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신년사
프레스뉴스 / 26.01.01

문화
[김동선 뮤지컬소설 '휘몰이' 작가노트] 페가수스의 빛
이경희 / 26.01.01

연예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프레스뉴스 / 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