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0명까지 올정도로 민박집 대박
(이슈타임)백민영 기자=3년간의 비밀 연애 끝에 극비 결혼식을 올린 원빈-이나영 커플이 결혼 후에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SBS '한밤의 TV연예-원빈 탐구생활'에서는 결혼식 전 원빈과 이나영이 묵었던 민박집을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 민박집 사장님은 '원빈과 이나영이 다녀간 이후 손님이 많아졌다'며 이들의 결혼식 이후 대박이 났다고 전했다. 그는 '하루에 100명 올 때도 있고 70명 올 때도 있다'면서 '심지어 하루에 관광차가 5대에서 6대정도 온다'고 말했다. 앞서 민박집 사장님은 '원빈과 이나영인 줄도 몰랐다'며 '결혼식 한다는 생각은 못하고 그냥 와서 민박만 하는 줄 알았다'라고 전한 바 있다.
원빈과 이나영이 묵었던 민박집이 하루아침에 대박이 났다. [사진='한밤의 TV연예']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민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2026년 신년사] 정수권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신년사
프레스뉴스 / 26.01.01

문화
[김동선 뮤지컬소설 '휘몰이' 작가노트] 페가수스의 빛
이경희 / 26.01.01

연예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프레스뉴스 / 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