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날이 오게 되더라도 팬들에게 직접 전할 것이라 전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측이 '해체설'에 대해 강력하게 부인했다. 브아걸의 소속사 내가네트워크측은 지난 10일 최근 논란 중에 있던 '브아걸 해체설'이 '사실무근'이라며 '현재 앨범 준비 중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브아걸은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고 있다'는 내용의 오보가 나오면서 '해체설'에 휘말렸다. 이에 브아걸 멤버 제아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절대 사실이 아니'며 '혹시 그런 날이 오게 되더라도 이런식의 기사 말고 저희가 직접 팬분들께 말할꺼예요'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06년 데뷔한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아브라카다브라', 'L.O.V.E' 등 수 많은 히트곡으로 팬들의 귀를 즐겁게 만들었다.
브아걸이 '해체설'을 강력하게 부인했다. [사진=내가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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