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플도 다 못읽는데 굳이 악플을 찾아보지 않는다고 전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가수 은지원이 자신에게 악플을 다는 '악플러'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일간스포츠는 지난 9일 최근 컴백한 은지원과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그는 '데뷔 20년차인데 악플이나 비난에 대한 대처법이 생기는가'라는 질문에 '악플을 다는 사람 중에는 나이 든 사람이 많다고 하더라'며 말문을 열었다. 또한 '나이 드신 분들에게 뭐라고 하겠는가. 사실 날 좋아하고 칭찬해 주는 팬들 글도 다 못 읽는데 악플을 굳이 찾아보려 하지는 않는다'며 악플에 대한 유연한 반응을 보였다. 덧붙여 '악플을 다는 사람들도 그렇게 스트레스를 푸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게 삶의 낙일 테니 말이다'라고 말해 대인배 다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은지원은 지난 2012년 이후 2년6개월 만에 새 앨범 '트라우마'를 발표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중이다.
가수 은지원이 '악플러'에 대한 자신의 소견을 밝혔다. [사진=은지원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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