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 SNS 통해 바가지 가격 논란 해명

백민영 / 기사승인 : 2015-06-11 01: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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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장난으로 일하지 않는다고 전해
장미인애가 바가지 논란에 적극 해명하고 나섰다. [사진=장미인애 인스타그램]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배우 장미인애가 자신의 쇼핑몰 가격 논란을 적극 해명하고 나섰다.

장미인애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는 터무니 없는가격을 올리지 않습니다"라며 "아직 공장을 거치지않는 오더매이드 제품들과의 가격차이는 물론 있다"는 글을"게재해"최근 논란이 된 바가지 가격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그는 "저희는 전혀 확인된 사실없이 000기자님의 기사를 보고 글을 남깁니다"라며" "저희와 비슷한 옷의 원가를 말씀하셨는데 저희 원단의 가격은 그 이상인걸 말씀드린다. 전 절대 장난으로 일을 하지 않습니다"라고 밝혔다.

덧붙여 "오더매이드는 맞춤제작을 하기 때문에 저희 쇼룸에 방문해주셔야 한다"며 "제가 직접 원단시장을 돌아다니며 모든 원단을 고르고 부자재를 제작하고 직접 고르고 모든걸 제작합니다"라고 전했다.

장미인애는 마지막으로 "저는 누군가의 힘을 빌려 일하지 않았다"며 "믿기어려우시다면 제가 잘되길 바라시지 않는다면 그건 어쩔수 없지만 저의 옷을 사랑하고 함께 아름다움을 공유하고자 하는 순수한 제마음을 짓밟지 않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자신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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