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무니 없이 비싸다 VS 개인의 자유다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배우 장미인애가 운영하는 쇼핑몰이 SNS와 인터넷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높은 가격으로 측정된 상품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패기 넘치는 가격'이라는 말이 붙을 정도다. 지난 7일 장미인애는 자신의 이름을 딴 '로즈 인 러브'라는 패션 브랜드를 론칭했다. 현재 그의 쇼핑몰에 올라오는 제품 중 핑크 티셔츠 원피스 가격이 무려 134만원으로 책정돼 있다. 다른 옷들도 최소 70만원의 선을 훌쩍 넘는다. 이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각양각색이다. 한 누리꾼은 '너무 터무니 없이 비싸다'는 의견을 보였지만 다른 누리꾼은 '개인 쇼핑몰이니 본인 자유다' 등의 반응을 보이는 중이다. 한편 장미인애는 지난 5월 외국계 펀드 회사 대표인 남자친구와의 교제 사실이 전해져 이슈가 된 적 있다.
장미인애 쇼핑몰 제품 가격을 두고 네티즌들의 의견이 다양하다. [사진='Rose In Luv'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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