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답지 않은 검소한 모습에 팬들 큰 감동 받아
(이슈타임)백민영 기자=할리우드 톱스타 부부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자녀들과 함께 비행기에 탄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이코노미 클래스'에 탑승해 프랑스로 떠나는 브란젤리나 가족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 가족의 사진은 프랑스 니스로 여행을 가기 위해 지난 6일 미국 LA공항을 출발해 파리공항을 경유하는 과정에서 포착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두 슈퍼스타의 모습을 본 한 목격자는 '복장이 너무 평범해 당시 많은 사람들이 그들이 브란젤리나 가족인 것을 쉽게 알아채지 못했다'며 '그들은 항상 겸손한 모습을 유지했다'고 당시의 상황을 전달했다. 공항 측 역시 이들을 알아본 후 VIP 휴게실을 제공했으나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그 제안을 정중히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반적으로 세계적 스타들은 '퍼스트 클래스'의 이용이나 'VIP 대접'이 당연한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이들의 모습에서는 그런 사실을 전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평범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이들의 이런 태도는 현재 SNS와 인터넷을 통해 큰 화재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한편 브란젤리나 커플은 입양한 자하라, 매독스, 팍스 티엔과 직접 낳은 샤일로, 쌍둥이 남매 녹스와 비비엔 등 모두 6명의 자녀를 뒀다.
브란젤리나 부부의 '이코노미 클래스' 탑승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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