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도장신부 정체 백청강…"2년간 직장암 투병, 지금은 완치"

권이상 / 기사승인 : 2015-06-07 21: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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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주다인, 란 등 여성 가수로 추리했으나 예상 뛰어넘어

(이슈타임)권이상 기자=&">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시즌1& 우승자 출신&백청강으로 밝혀지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도장신부와 날벼락의 대결이 펼쳐졌다.&

먼저 도장 신부가 왁스의 &화장을 고치고&로 무대에 올랐다. 속삭이듯 시작해 소호력 짙은 목소리로 애절한 감성을 표현했다.

뒤이은 날벼락은 이적의 &다행이다&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소화했다. 허스키하면서 절제된 목소리가 여심을 홀렸다.&

결국 도장신부가 날벼락에게 25 대 74으로 패배해 가면을 벗었다. 레드벨벳, 주다인, 란 등 여성 가수로 다들 추리했으나 결과는 예상을 뛰어넘었다.

백청강은 &직장암으로 2년 정도 쉬다가 지금은 완치됐다&며 &그래서 더 좋은 노래와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을 숨긴 스타들이 노래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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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TV CAST MBC 복면가왕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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