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 헌시 ‘옥토’ 낭독
(이슈타임)이갑수 기자=배우 현빈이 현충일 추념식에서 추모 헌시를 낭송해 눈길을 끌었다. 6일 제 60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한 현빈은 지난 2013년 보훈문예작품 공모전에서 수상한 김연웅 씨의 추모 헌시 옥토 를 낭송했다. 현빈은 검은색 정장을 입고 무대에 올라 국악인 이용구 씨의 대금 연주에 맞춰 추모 헌시를 낭송했다. 담담한 목소리로 낭송해 나가는 현빈의 헌시는 듣는 이들을 숙연하게 했다. 한편 현빈은 지난 2011년 해병대에 자원 입대해 지난 2012년 12월 복무를 마치고 제대했다.
현빈이 현충일 추모시를 낭독했다.[사진=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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