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평생동안 친구가 없었다”
(이슈타임)김미은 기자='렛미인5'에 지원한 두 명의 20대 여성의 놀랄만한 변신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지난 5일 첫 방송한 tvN '렛미인5'은 '사라진 20대'라는 주제로 두 명의 여성 지원자가 '변신'하는 과정을 보여줬다.' ' 이날 방송에는 '가려야 사는 딸' 김성민 양과 '60대로 보이는 스무살' 고수빈 양이 등장했다. 26세의 김성민 양은 유전적 탈모와 심각한 충치, 양악 돌출로 고통받고 있었다.' ' 김성민 양은 '학교를 3번 전학 다녔다. 이동할 때마다 따돌림과 왕따를 당해 26년 평생동안 친구가 없었다'며 '면접 볼 때 대놓고 '외모에 거부감이 들면 곤란하다'는 말해 상처받았다'고 고백해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 또한 20살 고수빈 양은 14살 때부터 탈모가 시작돼 현재 두피 나이가 60대~70대일 정도로 상태가 심각했다.' ' 두피가 훤히 들여다 보일 정도의 탈모 때문에 고수빈 양은 염색이나 파마도 시도조차 하지 못했고 지금도 머리를 감을 때마다 머리카락이 한 웅큼씩 빠졌다.' ' 이에 렛미인 '닥터스 군단'은 두 사람의 변화를 위해 탈모와 치아, 양악전돌증 등의 치료를 진행했다.' '' 이후 치료를 받고 렛미인 무대에 등장한 두 여성은 변한 외모뿐 아니라 한층 밝아지고 발랄해진 모습을 보여 MC들과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심한 탈모를 겪는 20대 여성들의 변신이 화제다.[사진=방송 캡처]
탈모에 시달리던 20살 고수빈씨.[사진=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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