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 생길 것 같아 오랜만에 연락했다고 전해져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배우 남궁민이 MBC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에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홍진영과의 연락 소식을 알렸다. SBS FunE는 5일 남궁민이 우결 하차 이후 처음으로 홍진영과 연락을 주고 받았다는 사실을 보도 했다. 남궁민은 같은 날 오전 '최근 연락한 적 없다. 잘 살고 있을 것'이라며 홍진영에 대한 이야기를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하지만 남궁민의 이 발언 이후 '너무 단호한 선을 그은 것 같다'는 원성이 일었고, 홍진영과 오해가 생기게 될까봐 걱정돼 홍진영에게 연락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남궁민은 '혹시나 오해가 생길만한 글이 올라와도 속상해하지 말라고 했다'며 '이에 (홍진영이)자기도 잘 안다고, 마음 편히 인터뷰 잘 하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한편 남궁민은 인기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촬영을 끝낸 이후 차기작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남궁민과 홍진영이 '우결' 하차 이후 처음으로 연락을 주고 받았다. [사진=sambahong /Instagram]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민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2026년 신년사] 정수권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신년사
프레스뉴스 / 26.01.01

문화
[김동선 뮤지컬소설 '휘몰이' 작가노트] 페가수스의 빛
이경희 / 26.01.01

연예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프레스뉴스 / 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