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몸매를 보다보면 청량감까지 느껴져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수줍은 여자들은 저리가라! 언제나 자신감 넘치는 레이싱 모델 '이다령'이 왔다. 그녀는 자신의 아름다움을 스스로가 잘 알고 있다. 이다령은 자신의 몸매를 숨기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녀의 아름다운 보디라인은 남자 뿐만 아니라 여자들도 인정하는 '명품'이기 때문이다. 시원하게 뻗은 그녀의 라인은 보는 것을 넘어서 청량감까지도 준다. 하지만 그녀에게 섹시미만 있다고 생각해서는 오산이다. 일상생활에서 찍는 그녀의 사진을 보면 숨길 수 없는 귀여움 또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도발적인 눈빛과 자신감 넘치는 몸매를 한껏 발산하는 레이싱 모델 '이다령' 앞으로도 그녀의 쭉쭉 뻗어나가는 시원함은 멈출 생각이 없을 듯 하다.
레이싱 모델 이다령. [사진=이다령 인스타그램]
레이싱 모델 이다령. [사진=이다령 인스타그램]
레이싱 모델 이다령. [사진=이다령 인스타타그램]
레이싱 모델 이다령. [사진=이다령 인스타그램]
레이싱 모델 이다령. [사진=이다령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민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2026년 신년사] 정수권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신년사
프레스뉴스 / 26.01.01

문화
[김동선 뮤지컬소설 '휘몰이' 작가노트] 페가수스의 빛
이경희 / 26.01.01

연예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프레스뉴스 / 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