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치는 힘 주체 못해 금속 양동이 찌그러뜨리기도 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영국 데일리메일은 호주의 한 캥거루 보호소에 거주하는 몸짱 캥거루 '로저'의 근황을 전했다. 몇 달 전 로저는 어릴 적 팬한테 받은 토끼 인형을 안고 있는 사진으로 스타급 인기를 끈 적 있다. 순수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로저는 현재 2m가 넘는 키에 탄탄한 몸을 가진 '몸짱' 캥거루로 거듭났다. 로저는 넘치는 힘을 주체 못하고 금속 양동이를 찌그러 뜨리거나 사육사와 킥복싱을 하며 하루를 보내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근육질 몸매로 캥거루 보호소의 여성 멤버들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는 등 정의로운 모습을 보여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현재 탄탄한 몸매에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는 로저에 대해 누리꾼들은 흐뭇한 미소를 짓는 중이다.
토끼 인형을 사랑한 몸짱 캥거루 '로저'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The Kangaroo Sanctuary Alice Springs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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