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미 라이트' 뮤비에서 선보인 럭비선수 의상 입은 채 출근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그룹 엑소의 멤버들이 즐거운 출근길을 선보여 화제다. 5일 오전 엑소 멤버들은 KBS 2TV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여하기 위해 KBS 신관 공개홀에 출근했다. 이날 엑소 멤버들은 모두 럭비부 복장을 하고 있었다. 백현, 찬열, 카이, 첸이 신곡 '러브 미 라이트'의 뮤직비디오에서 선보인 럭비선수 의상을 입은 채 등장한 것이다. 이들은 복장뿐만 아니라 럭비 퍼포먼스를 펼쳐 보이기도 했다. 럭비 공을 들고 자세를 취하는 모습에 팬들은 열광을 멈추지 않았다.
엑소의 럭비부 복장이 화제다. [사진=엑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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