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쇼·보트쇼 넘나들며 남심 훔쳐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지난달 말 국제보트쇼에서 독보적인 미모와 늘씬한 몸매로 주목을 받은 모델 주다하. 그녀는 무더운 날씨를 시원하게 만드는 마린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주다하는 레이싱 모델계에선 이미 독보적인 존재다. 그녀는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에서 레이싱모델상을 수상할 만큼 실력과 미모를 인정받았다. 173㎝에 50㎏의 늘씬한 몸매에 우월한 볼륨까지 갖춘 그녀는 무슨 옷을 입어도 잘 어울린다. 그녀에겐 평범한 일상도 화보가 된다. 드레스를 입은 그녀에겐 고급스러움이 물씬 느껴진다. 우아한 아름다움 속에 숨겨진 은밀한 섹시함은 그녀만의 매력 포인트. 압도적인 미모로 모터쇼와 보트쇼, 땅과 바다를 평정한 그녀의 다음 행보가 주목된다.
모델 주다하[사진=주다하 페이스북]
모델 주다하[사진=주다하 페이스북]
모델 주다하[사진=주다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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