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에 이어 2집까지 밀리언셀러 올라"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아이돌 그룹 엑소의 2집 앨범 '엑소더스'의 판매량이 100만장을 돌파했다. 지난 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가 75만3860장, 이날 발표된 2집 리패키지 '러브 미 라이트'가 37만1160장이 팔려 총 112만5020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음반시장 불황에도 불구하고 정규 2집이 발매 2개월여 만에 밀리언셀러에 올랐다'고 덧붙였다. 엑소 앨범의 밀리언셀러 등극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엑소는 지난 2013년 출시한 정규 1집 'XOXO(Kiss'Hug)'와 1집 리패키지 앨범이 발매 7개월 만에 밀리언셀러에 오른 바 있다. 이는 지난 2001년의 김건모 7집과 그룹 지오디 4집 이후 12년 만에 탄생된 밀리언셀러였다. SM은 '정규 1집이 약 7개월 만에 100만장을 돌파했던 것을 고려할 때 엑소는 자신들의 기록을 경신했다'고 설명했다. 정규앨범 모두를 밀리언셀러로 만드는 기록을 세운 엑소는 정규 2집 '엑소더스'로 국내외 각종 음원,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석권했다. 또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한국 남자 가수 사상 최고 순위인 95위에 오르기도 했다.
아이돌 그룹 엑소의 정규 2집 앨범이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했다. [사진=SM Entertainment]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2026년 신년사] 정수권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신년사
프레스뉴스 / 26.01.01

문화
[김동선 뮤지컬소설 '휘몰이' 작가노트] 페가수스의 빛
이경희 / 26.01.01

연예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프레스뉴스 / 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