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무한도전·프로듀사 꺾고 '콘텐츠 파워지수' 1위

박혜성 / 기사승인 : 2015-06-03 15: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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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한도전'은 4위로 내려앉아
복면가왕이 콘텐츠 파워지수 1위를 차지했다.[사진=MBC 홈페이지]

(이슈타임)박혜성 기자=MBC 복면가왕이 5월 셋째 주 기준 '콘텐츠 파워지수'(CPI)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콘텐츠 파워지수는 CJ E'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개발한 수치로 지상파 3사와 케이블 방송프로그램의 콘텐츠파워를 나타낸다.

이 지수는 뉴스 구독 순위와 직접 검색 순위 그리고 버즈 순위를 조합해 산출된다.

복면가왕은 지난 한 달간 CPI지수 순위에서 2~4위를 유지하다 CPI 지수 257.9를 기록하며 결국 1위에 등극했다.

슬럼프에 빠졌던 '일밤'을 다시 살려낸 복면가왕은 복면을 벗은 뒤 드러난 예상 외의 출연진에 대한 반응 등으로 계속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CPI지수에서 한동안 부동의 1위를 지켜오던 MBC '무한도전'은 4위로 내려앉았다.

전주 1위였던 KBS '프로듀사' 또한 CPI지수 234.5를 기록하며 4계단 하락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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