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96년의 낮은 연령대 커플로 이목 집중 중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비투비의 육성재와 레드벨벳의 조이가 새로운 '우결' 부부가 된다. OSEN은 3일 단독보도를 통해 육성재와 조이가 '우리 결혼했어요'의 첫 녹화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앞서 육성재의 출연이 확정된 가운데 상대역으로 조이가 결정된 것이다. 육성재는 최근 MBC '복면가왕'과 KBS '후아유-학교2015' 등의 프로그램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있으며 조이는 '레드벨벳'의 멤버로 남성팬들의 마음을 잡고 있는 중이다. 특히 이들은 95년생, 96년생으로 기존 우결 커플보다 낮은 연령대의 커플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3일 첫 만남을 가졌으며 앞으로 본격적인 신혼생활로 안방을 차지할 예정이다.
우결에 조이와 육성재가 투입된다. [사진=SM 엔터테인먼트, 육성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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