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영 다이어트 후 기대 수명 45세에서 69세로 늘어

백민영 / 기사승인 : 2015-06-03 09: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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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도 비만 판정 받았지만 다이어트 쾌거 이뤄
김수영의 기대수명이 45세에서 69세로 늘었다. [사진=비타민]

(이슈타임)백민영 기자=개그콘서트의 인기 프로그램 '라스트 헬스보이'를 통해 큰 다이어트 성과를 보여준 김수영의 기대수명이 늘어났다.

최근 KBS2 건강 예능 프로그램 '비타민'에서는 '요요없는 다이어트'를 주제로 70㎏ 감량에 성공한 김수영이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녹화에서는 김수영의 비만도 재검진 결과 다이어트 전후 기대 수명을 발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2월 '비타민'의 비만특집에서 김수영은 초고도 비만 판정을 받았고 기대 수명이 45세 밖에 되지 않아 사람들에게 충격을 줬다.

하지만 '라스트 헬스보이'를 통해 70kg을 감량한 김수영의 기대수명은 69세로 늘어난 쾌거를 보였다.

전문의는 '앞으로 꾸준한 식이요법과 운동을 한다면 몇 개월 후엔 기대수명이 몇 십 년 더 늘어날 것'이라고 전했다.

김수영 역시 '앞으로 더욱 다이어트에 박차를 가해 80㎏를 만들겠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한편 70㎏ 감량에 성공한 김수영이 출연하는 '비타민'은 오는 3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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