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태양 "2년째 열애중"

백민영 / 기사승인 : 2015-06-02 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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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기획사 JYP와 YG의 만남
민효린과 태양이 열애설을 인정했다. [사진=YG엔터테이먼트, 민효린 인스타그램]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배우 민효린(29)과 빅뱅의 태양(27)이 연상연하 커플로 2년 째 만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복수의 가요 관계자들은 2일 민효린과 태양이 2년째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이는 대형 기획사 JYP엔터테이먼트와 YG엔터테이먼트의 연예인 커플 탄생이다.

두 사람과 친분이 있는 한 측근은 연합뉴스를 통해 "두 사람이 사귄다는 사실은 아이돌 가수들 사이에 잘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태양과 친분 있는 한 아이돌 가수도 "둘이 꽤 진지하게 만남을 갖고 있다"고, 또 다른 아이돌 가수 역시 "햇수로 2년 정도 된 걸로 안다. 두 사람이 성격과 외모 모두 잘 어울린다"고 귀띔했다.

민효린은 태양의 뮤직비디오 "새벽 한시"에 출연해 서로가 그리워하는 연인으로 등장한 바 있다. 이 때 강렬한 키스신과 베드신을 연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온라인에는 두 사람의 데이트 목격담을 비롯해 이들이 커플을 상징하는 같은 운동화와 반지를 착용한 사진이 속속 올라와 팬들 사이에서는 교제 의혹이 불거졌다.

한편 태양은 공공연히 "모태솔로"라는 말을 해 왔기에 여자 친구가 있다는 사실이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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