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노예 옥택연 뿌듯한 미소 짓고 있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배우 지성이 주부 뺨치는 설거지 실력을 보였다. tvN '삼시세끼'는 2일 공식 트위터에 '기억해. 2015년 6월 5일 밤 9시 45분. 내가 설거지에 반한 시간'이라는 코멘트와 설거지에 한참 빠져 있는 지성의 모습을 게재했다. 올라온 사진에서 지성은 밀집모자를 쓰고 설거지에 집중하는 모습이 찍혔다. 삼시세끼에서 '원조 노예'를 맡고 있는 옥택연은 설거지하는 지성을 바라보며 흐뭇한 듯 미소를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설거지를 하는 지성의 모습은 오는 5일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지성이 삼시세끼에서 주부 뺨치는 설거지 실력을 선보인다. [사진=삼시세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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