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끼 많은 소녀인줄로만 알았는데 이런 볼륨이…
(이슈타임)박혜성 기자=한 번 들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이름의 소유자 김올리아. 그녀의 넘치는 볼륨감은 이름마저 압도한다. 가려도 가려지지 않는 넘치는 볼륨감은 무더운 여름을 더 뜨겁게 달군다. 일상 속 막 찍은 사진에도 여전히 볼륨은 돋보인다. 예쁜 얼굴을 봐야 할지 볼륨을 봐야 할지 눈이 참 바빠진다. 비현실적으로 예쁜 외모에 겁먹지 말자. 막상 다가가보면 그녀는 장난을 좋아하는 순수한 여자다. 그녀는 레이싱 모델 , 코스프레 모델 등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모델 김올리아[사진=김올리아 페이스북]
모델 김올리아[사진=김올리아 페이스북]
모델 김올리아[사진=김올리아 페이스북]
모델 김올리아[사진=김올리아 페이스북]
모델 김올리아[사진=김올리아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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