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드림팀2' 홍진호, 국가대표도 실패한 미션 성공

백민영 / 기사승인 : 2015-06-01 17: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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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출연자들 입 다물지 못해
홍진호가 허당의 이미지를 벗었다. [사진=출발드림팀 시즌2 영상 캡쳐]

(이슈타임)백민영 기자=폭풍저그 홍진호가 허당 이미지를 벗었다.

지난 31일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는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특집을 방송했다.

이 방송에는 국가대표 스포츠 스타들과 드림팀의 '날아라 슈퍼 스키 점프대회'의 맞대결이'그려졌다.

날아라 슈퍼 스키 점프는 스키 점프 하강 후 점프 뛰어 공중에 매달린 가장 먼 풍선을 터트린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다.

앞서 '국가대표'의 실제 모델 김흥수 선수를 비롯한 많은 동계 올림픽 스타들이 연달아 대결에 실패했지만 홍진호는 한 번만에 풍선을 터트렸다.

홍진호가 '드림팀2' 공식 허당남 이미지를 벗자 다른 출연진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홍진호는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2개 중 하나가 '꽝'이라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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