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출연자들 입 다물지 못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폭풍저그 홍진호가 허당 이미지를 벗었다. 지난 31일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는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특집을 방송했다. 이 방송에는 국가대표 스포츠 스타들과 드림팀의 '날아라 슈퍼 스키 점프대회'의 맞대결이'그려졌다. 날아라 슈퍼 스키 점프는 스키 점프 하강 후 점프 뛰어 공중에 매달린 가장 먼 풍선을 터트린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다. 앞서 '국가대표'의 실제 모델 김흥수 선수를 비롯한 많은 동계 올림픽 스타들이 연달아 대결에 실패했지만 홍진호는 한 번만에 풍선을 터트렸다. 홍진호가 '드림팀2' 공식 허당남 이미지를 벗자 다른 출연진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홍진호는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2개 중 하나가 '꽝'이라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홍진호가 허당의 이미지를 벗었다. [사진=출발드림팀 시즌2 영상 캡쳐]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민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2026년 신년사] 정수권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신년사
프레스뉴스 / 26.01.01

문화
[김동선 뮤지컬소설 '휘몰이' 작가노트] 페가수스의 빛
이경희 / 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