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된 얼굴, 아찔한 몸매 보는 이들로 못헤어나오게 만들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레이싱 모델 류지혜를 보면 묘한 기분에 빠져든다. 단발머리에서 나오는 섹시미와 앳된 얼굴에서 나오는 귀여움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기 때문이다. 귀여운 얼굴임에도 불구하고 그녀에게서는 섹시함을 함께 느낄 수 있다. 2015년 각종 모터쇼에서 자신의 매력을 여과없이 드러내고 있는 중이다. 단발머리는 그녀의 트레이드마크. 그 누가 이 여성보다 멋지게 단발머리를 소화할 수 있으랴. 한편 그녀에게는 아프리카 TV에서 섹시 댄스를 선보일 정도로 과감한 부분도 있다. 러블리하면서도 섹시, 큐트한 '류지혜'. 그녀의 환상적인 몸매와 외모는 이미 '국보급'이다. '
레이싱 모델 류지혜.[사진=류지혜 페이스북]
레이싱 모델 류지혜. [사진=류지혜 페이스북]
레이싱 모델 류지혜.[사진=류지혜 페이스북]
레이싱 모델 류지혜.[사진=류지혜 페이스북]
레이싱 모델 류지혜.[사진=류지혜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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