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극한알바, 방콕에서 시작

김영배 / 기사승인 : 2015-05-30 19: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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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포상 휴가 떠난 멤버들
무한도전 극한알바가 방콕에서 시작됐다.[사진=방송 캡처]

(이슈타임)윤지연 기자=3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10주년 포상 휴가차 온 태국 방콕 공항에 도착한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스태프들이 공항 밖으로 나가자 제작진에게 자신들의 향후 거취에 대해 물었다. 이에 '무한도전' 스태프 중 한 명이 나서 '지난해 11월 '극한알바' 특집이 생각나냐'고 물었고 멤버들은 불안한 표정을 지었다.'

광희는 '김태호 PD 여기 없는 거 봐라. 우리가 뭐라고 할까봐'라며 김태호 PD를 언급했고, 유재석 역시 '태호는 다른 데로 간 거냐'라며 궁금해했다.

이어 '굳이 왜 방콕에 와서 그러냐'는 질문에 '방콕 공항이 세계 여러 나라를 연결하는 허브'라며 '파트너끼리 다른 나라로 이동한다'고 밝혔고 '무한도전' 멤버들은 '여기서 헤어지라는 거냐', '태국 안에서 해야지', '티켓팅도 안 했다'라며 반발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하하는 김태호 PD가 다른 '무한도전' 스태프들과 휴가를 떠났다는 말에 욕설을 하며 극도로 흥분하는 모습을 보여 '무한도전'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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