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박기영, 소름끼치는 무대 선사

김영배 / 기사승인 : 2015-05-30 19: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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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들도 박기영 무대 극찬
'불후의 명곡' 박기영이 소름끼치는 무대를 선사했다.[사진=방송 캡처]

(이슈타임)윤지연 기자='불후의 명곡' 박기영이 소름끼치는 무대를 선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3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김수철 편 2부가 꾸며졌다.

이날 박기영은 김수철의 '비 그리고 이별'을 선곡, 밴드 어쿠스틱 블랑과 무대를 함께 꾸몄다. '

박기영은 작은 체구에서 폭발하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무대를 꽉 채웠다. 박기영은 끝도 없이 올라가는 고음과 절규하는 엔딩으로 인상적인 무대를 남겼다.'

박기영의 무대 후 출연진들은 '이렇게 잘 해도 되느냐'며 감탄했다. 김수철 역시 '너무 감동해서 식은땀이 나더라'며 박기영의 무대를 극찬했다.

박기영은 아쉽게도 팝핀현준'박애리의 벽을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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