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함께 할 이름’
(이슈타임)김대일 기자=그룹 신화의 멤버 이민우가 12년 만에 '신화'라는 이름을 되찾은 소감을 전해 화제다. ? 지난 29일 신화 멤버 이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생 함께 할 이름'이라는 글과 함께 직접 적은 것으로 추정되는 손글씨 사진을 게재했다. ' 사진 속에는 자필로 꾹꾹 눌러쓴 그룹명 '신화'와 팬글럽 명칭인 '신화창조'가 적혀있다. ' 앞서 신화의 소속사인 신컴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힘겨운 싸움 끝에 '신화'라는 이름을 찾게 됐다'며 '그 이름의 가치가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상표권 소송이 잘 마무리됐음을 알렸다. ' 신컴엔터테인먼트?는 신화를 데뷔시킨 SM엔터테인먼트로부터 '신화' 상표권을 양수한 준미디어와 신화의 상표권 사용 계약과 관련해 지난 2012년부터 분쟁을 이어왔다. ' 지난 27일 준미디어가 법원의 조정을 통해 신화에게 '신화' 상표권을 양도하는데 합의하면서 1998년 데뷔 이후 사실상 처음으로 '신화'라는 이름을 신화 본인들이 소유하게 됐다.
그룹 신화가 12년만에 이름을 되찾았다.[사진=이민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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