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소망한 것들 꿈에서 실현됐다고 전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의 꿈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MBC 시사교양 '휴먼다큐 사랑'은 오는 6월1일에 방송될 '진실이 엄마2 - 환희와 준희는 사춘기'의 예고편을 지난 28일 공개했다. 예고편에서 딸 준희 양은 '꿈에 엄마가 나왔다'고 입을 연 뒤 한참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엄마가 머리를 쓰다듬어 주면서 일어나, 일어나라고 말하고는 아침 먹어야지 하며 아침밥을 차려줬다'고 말했다. 준희양은 자신의 꿈이 '제가 소망한 것들이 꿈에서 실현된 거다. 정말 행복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한편 故 최진실 씨의 어머니는 '준희 환희 남매에게 사춘기가 왔다'며 '말이 줄어든 환희에게 섭섭하다'고 전하기도 했다.
故 최진실 딸 준희가 꿈에서 엄마를 만난 사연이 소개됐다. [사진=휴먼다큐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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