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티파니 1년 5개월만에 결별

백민영 / 기사승인 : 2015-05-29 09: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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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소속사 본인들에게 확인한 결과 헤어진 것 맞다고 전해
닉쿤과 티파니가 1년 5개월만에 헤어졌다. [사진=닉쿤 인스타그램]

(이슈타임)백민영 기자=공식 아이돌 커플 닉쿤과 티파니가 1년 5개월 여 만의 열애 끝에 헤어졌다.

일간스포츠는 29일 2PM의 닉쿤과 소녀시대의 티파니가 최근 바쁜 스케줄로 인해 자연스레 관계를 정리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의하면 두 사람은 서로 감정이 상하거나 나쁘게 헤어진 것은 아니라고 전했다. 두 사람의 지인은 "성격대로 워낙 귀엽고 알콩달콩 사귀었던 사이였기에 별 탈 없이 헤어졌다"고 말했다.

각 소속사 역시 "본인들에게 확인한 결과, 헤어진 것이 맞다"고 전하며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한편 2PM은 오는 6월 컴백을 목표로 하고 있고 소녀시대 역시 6월에서 7월 사이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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